공공의료·행정·문화 기능 집약…원도심 활성화 기대 보령시는 2일 원도심 지역의 공공서비스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원도심 복합업무타운 개청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문을 연 원도심 복합업무타운은 보건소, 대천1동 행정복지센터, 아트센터가 결합된 복합시설로, 시민들에게 보다...
국가브랜드 대상 수상…기업친화 행정·맞춤형 지원정책 성과 입증 청주시가 ‘기업하기 좋은 도시’ 부문에서 3년 연속 전국 1위를 차지하며 기업 친화 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청주시는 2일 서울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뉴욕페스티벌...
국회는 31일 본회의를 열고 「역사문화권 정비 등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해당 법안은 박수현 의원(공주·부여·청양)이 대표발의했다. 이번 개정안 통과로 ‘국립역사문화권진흥원’ 설립을 위한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법안은 2025년 2월 발의 이후 국회...
청양군 새마을부녀회가 지역사회 봉사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으며 뜻깊은 성과를 거뒀다. 청양군 새마을부녀회(회장 성수현)는 지난 27일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열린 ‘제3회 새마을봉사대상 시상식 및 여성 리더 교육’에 참석해 지역 공동체 발전을 위한 실천...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K-논산딸기’의 진수를 만끽할 수 있는 논산딸기축제가 전국에서 몰려든 관람객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화려한 막을 올렸다. 26일 논산시민가족공원에서 개최된 이번 축제는 ‘세계딸기산업의 수도’라는 명성에 걸맞게 첫날부터 수많은 인파를...
충절의 고장 논산에서 백제 말 결사대를 이끌고 황산벌에서 전사한 계백장군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제례가 거행된다. 논산시는 오는 26일 오전 11시 부적면 계백장군유적지 내 충장사에서 ‘2026년 계백장군 제례’를 봉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청양군의 새로운 랜드마크인 ‘칠갑타워’가 개관 4개월 만에 누적 방문객 10만 명을 돌파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했다. 청양군은 지난해 11월 문을 연 칠갑타워의 방문객 수가 최근 10만 명을 넘어섰다고...
청양군이 멜론 재배 방식의 전환을 통해 고품질 농산물 생산과 농가 소득 증대에 나섰다. 전국 5위 멜론 주산지인 청양군은 기존 토경 재배의 한계를 극복하고 고품질·다수확이 가능한 수경재배 확산에 속도를 내고 있다....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지난 16일 논산딸기축제를 앞두고 안전성 강화를 위한 현장 검사를 실시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직접 수확체험 농가를 방문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지원장 이정삼)과 함께 안전성 검사를 위한 시료채취에 참여하며 철저한 품질 관리 의지를...
충남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가 지역 기업과 협력해 홍보 활동을 강화한다. 조직위는 충남 대표 기업인 선양소주의 ‘선양 린’ 소주 40만 병에 박람회 보조상표를 부착하고, 홍보 포스터 400장을 제작·배포한다고 17일 밝혔다. 전형식 충남...